[분양 포커스] 중부내륙선 전철역 가까운 전원주택(중앙일보)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18-03-06 15:36 조회 97회

본문

금성건설이 경기도 여주시 신해리에 전원주택 단지인 명가의 아침 3단지를 조성·분양한다. 부지면적 2만6000여㎡에 총 61가구(1단지 41가구, 2단지 20가구) 규모다.

이번에 인허가를 마친 1차 19가구부터 분양한다.  
     
이화마을은 성남~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(2019년말 개통 예정) 응암교차로에서 차로 약 5분 거리, 영동고속도로 이천IC에서 7~8분 거리,

중부내륙선철도(이천~충주~문경, 2019년 완공 예정) 가남전철역이 약 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. 차로 2분 거리에 가남읍 시내가, 10분 거리 안에

이마트·병원·관공서·중고교 등이 각각 몰려있어 살기 편하다.
 
모든 가구를 남향 배치하고 단지 안에 아스콘 포장 도로가 깔린다. 상수도·오우수관로·전기·통신·도시형가스 등 모든 기반인입시설을 지중 매설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.

분양 관계자는 “분양가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며, 총 분양가의 40~50%는 대출 가능하다”며 “단지 전체가 계획관리지역이라 즉시 건축 가능하고 건축회사가 직영 공사해

책임 시공한다”고 말했다. 
 
이선화 기자

[출처: 중앙일보] [분양 포커스] 중부내륙선 전철역 가까운 전원주택